에세이2 김영하 여행의 이유, 책으로 보는 알쓸신잡 김영하 작가의 에세이 는 가볍게 접했다가 진지하게 (읽기를) 끝낸 책입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는 여행을 하는 이유가 쉽게 쓰여있을 것만 같았는데 책의 내용을 보면서 든 생각은? 책으로 보는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느낌이었습니다.목차김영하 산문 김영하 산문발행 2019년 4월 / 문학동네 제가 읽은 는 2022년 2월에 나온 책(1판 35쇄)이고요. 출간 후 6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2024년에 개정증보판이 새로운 표지로 나와있습니다. 에세이가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하는데 이 책이 인기가 많긴 한가 봅니다. 는 모두 9개의 소제목으로 되어 있으며 여행을 중심으로 책, 작가의 경험과 생각, 여행과 인생을 깊이 있게 다루는 책입니다. 마치 TV 프로그램인 [알.. 2025. 11. 7.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책 앞날개의 글이 기억에 남는 책, 표지 사진은 어떤 의미일까 궁금해지는 책, 좋은 글귀, 마음에 와닿는 글이 좋았던 책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하지만 마음속 깊은 위로를 주는 책, 입니다.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정영욱 지음 저는 책을 읽을 때 책 앞날개 부분도 빼놓지 않고 보는 편입니다. 보통은 저자 소개 글이 쓰여있죠. 이 책도 마찬가지로 앞날개에 저자를 소개하는 글이 있는데요. 그보다 먼저 이런 문장이 있더라고요. 어떤 문장에서 나오는 힘은 쓰는 이보다도 읽는 이에게서 비롯된다는 것을 믿는다. 펼친 당신이 있기에 이 책이 빛나기를 바란다. 저자가 쓴 글일까요. 아무튼 이 부분을 보고 예전 생각이 났습니다.아주아주 옛날~ 학창 시절 국어시간.시나 소.. 2025. 8.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