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61 내 취미는 독서? 언제 시작해도 좋은 책 읽기, 사람들이 책을 읽는 이유 내 취미는 독서라고 말할 수 있으신가요? 책 읽기는 언제 시작해도 좋은 취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독서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독서가 취미로 좋은 이유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 취미는 독서학창 시절, 학기 초마다 작성하던 학생 기초조사지. 취미란에 자주 등장하던 단어는 '독서'였습니다. 별다른 취미가 없을 때, 독서는 빈칸을 채우기 가장 무난한 선택이었기 때문이죠. 별다른 생각 없이 내 취미는 '독서'라고 적곤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조금 부끄러운 기억입니다. 정말 좋아서 책을 읽던 아이의 생각과 말이었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에요. 솔직함의 문제를 떠나, 성인이 된 지 오래인 지금에서야 그 차이를 알게 됩니다. 주변에 책이 많다고 해서 독서가 자연스럽게 취미가 되는 것은 .. 2026. 1. 11. 육아서는 곧 자기계발서 아이를 키우며 나를 돌아보게 한 책들 아이를 키우며 종종 육아서를 찾아 읽게 됩니다. 육아서를 읽다 보면 아이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있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법륜스님의 부터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까지, 아이를 키우며 부모를 함께 성장하게 만드는 육아서 6권을 소개합니다.목차육아서는 곧 자기 계발서세상의 모든 일들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손에 꼽을 정도로 어려운 일 하나를 말하라면 단연 아이를 키우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막막해지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울 때가 종종 찾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자연스럽게 육아서를 찾게 되는데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좀 더 나은 훈육 방법은 없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자꾸.. 2026. 1. 8. 집중력 사고력 키우는 숫자 퍼즐 스도쿠, 종이책 vs 온라인 풀기 비교 숫자 퍼즐 스도쿠 좋아하시나요? 스도쿠의 간단한 역사와 기본 규칙, 장점을 알아보고, 종이책으로 푸는 스도쿠와 온라인에서 푸는 스도쿠의 장단점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목차스도쿠란? 두뇌를 깨우는 숫자 퍼즐 스도쿠스도쿠는 가로 9칸 세로 9칸, 총 81개의 칸에 정해진 규칙대로 숫자를 채워 넣는 퍼즐입니다. 복잡한 계산이 필요 없고 간단한 규칙만으로도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두뇌 훈련, 집중력 향상, 치매 예방 등을 위한 숫자 퍼즐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입니다.스도쿠의 간단한 역사스도쿠는 18세기 스위스의 한 수학자가 고안한 라틴 방진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1979년 미국의 퍼즐 잡지에 '넘버 플레이스'라는 이름으로 9×9 형태의 스도쿠가 소개되었습니다. 이후 1984년 .. 2026. 1. 5.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 시리즈 정리-지식 함양 인문학 도서 교양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인 시리즈 알고 계신가요? 이 책이 언제 시작되었고 0, 1, 2, 무한 편으로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시리즈 정리와 함께 권별 구성을 살펴봅니다.목차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오래전 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목 뒤에 숫자가 붙지는 않았었고, 지대넓얕 '현실 세계 편'과 '현실 너머 편'으로 나누어져 있었죠. 당시에도 지대넓얕으로 인기가 무척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초판 발행은 각각 2014년 11월, 2015년 2월이었고 당시 밀리언셀러에 올랐다고 합니다. 책과 동명의 팟캐스트 '지대넓얕'도 인기를 끌었고요. 그 후 개정증보판을 거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지대넓얕 시리즈가 만들어졌습니다. 시리즈 순서 정리현재 시리즈는 제목 뒤에 0, 1, 2, 무한.. 2026. 1. 2.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의 환경 기후 위기 이야기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는 갈수록 그 심각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책 는 우리에게 닥친 이런 상황들이 얼마나 큰 문제인지를 말하고 있는데요. 두 번째 지구는 없다 도서리뷰입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타일러 라쉬 지음 / 발행 2020년 7월 / 알에이치코리아 저자 타일러 라쉬미국인 타일러 라쉬는 JTBC의 [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현재 한국에서 방송, 강연,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이라는 기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연을 통해 기후 위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도 있고요. 그의 저서 또한 기후와 환경에 관한 책입니다.기후 위기기후 위.. 2025. 12. 31. 책 제목에 왜 서른 마흔 오십이 붙을까? - 나이별로 읽는 인문학 요즘 서점에 가보면 눈에 띄는 책들. '서른에 읽는', '마흔에 읽는', '오십에 읽는' 등의 제목을 볼 수 있는데요. 나이를 전면에 내세운 인문학 도서들. 30대, 40대, 50대 인생 단계의 의미를 살펴보고 제목에 연령이 붙는 인문학 책들을 알아봅니다.목차나이별로 읽는 인문학 책제목에 서른이나 마흔, 쉰(오십)이 붙은 인문학 책들이 요즘 많습니다. 왜 이렇게 나이를 전면에 내세워 책 제목을 짓는 걸까요? ✔️ 정확한 인생의 좌표서른, 마흔, 쉰 등 인생의 어느 시점. 이렇게 정확한 나이대를 표시하면 '나에게 지금 이 책이 필요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독자를 대상으로 나온 책인지 명확하죠. ✔️ 넘치는 선택지 속에 중심을 잡는 기준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려고 해도 정확한 선택지를 갖.. 2025. 12. 29.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