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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여름완주2

첫 여름, 완주 도서 리뷰 - 치유가 된 완주의 여름 박정민 배우의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된 소설 . 왠지 모를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제목이 우선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소설은 여러 배우들의 목소리가 담긴 '듣는 소설'로도 유명한데요. 주인공 손열매와 완주 마을 사람들의 여름을 담아낸 소설, 도서 리뷰입니다. 첫 여름, 완주 - 김금희 장편소설이전에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가장 먼저 읽고 싶었던 책으로 꼽았던 소설입니다. 책의 첫 느낌은?!바로 직전에 벽돌책 을 읽어서 그런지 이 책은 미니북 같았어요. 작고 얇은 미니북. 책을 쭉 훑어보니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희곡처럼 되어있고, 상황을 설명하는 지문과 음악 안내가 있더라고요. 듣는 소설, 오디오북으로 기획해서 나온 책이어서 그런가 보다 싶었습니다.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 2026. 4. 9.
출판사 무제 대표 박정민 책 쓸 만한 인간 요즘 핫한 인물이죠. 배우 박정민. 출판사 [무제]의 대표이기도 한데요. 덕분에 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출판사 무제의 대표 도서와 박정민 대표의 오래전 책 에 대해 알아봅니다.목차배우 박정민이 대표인 출판사 무제무제는 배우 박정민이 2020년 설립한 출판사입니다. '무제'라고 하면 지드래곤의 노래가 딱 떠오르는데요. 이제는 배우 박정민이 세운 출판사를 먼저 떠올리는 분이 있을 듯합니다. 그만큼 요즘 박정민이라는 이름이 핫하고 더불어 그가 대표로 있는 출판사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많죠. 무제(無題 없을 무, 제목 제)"세상에는 제목이 없는, 이름이 없는, 즉 소외된 것들이 많습니다. 둘러보니 그렇습니다. 귀찮은 마음에 세상에 내던진 이름을 다시 회수한다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피.. 2025. 12. 15.